설교테스트이미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 설교일2018-10-21
  • 성경본문창세기 1장 1-2절
  • 설교자김요한 목사
  • 조회수343
설교게시판 내용
본문내용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설교내용

믿음생활을 할 때에 꼭 넘어야 할 산이 두 개 있습니다.

첫 번째 산은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창세기 11절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창조주가 계시며 창조주가 나를 비롯해 만물을 창조하셨다는 것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성경 말씀의 첫 절인 이 말씀이 믿어지지 않는다면 믿음생활은 첫걸음을 내딛기가 어렵습니다.


두 번째 산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사 구원하시려고 독생자를 보내주셨다는 요한복음 316절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나를 비롯해 모든 사람이 죄인이라는 것과 예수님을 통한 하나님의 은혜가 소망의 유일한 근거라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이 감사함 가운데 믿어지게 될 때에 비로소 믿음은 힘 있게 세워져 가게 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과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용서와 회복을 경험할 길이 없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성경의 첫 절인 창세기 11절 말씀은 하나님에 대한 아무런 변증이나 증거제시도 없이 하나님의 존재를 선포하고 있습니다.

창세기를 비롯한 성경말씀은 하나님의 존재가 전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과학의 책이 아니고 믿음의 책입니다.

그렇다고 성경이 비과학적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성경은 인간의 과학으로 입증되지 않고 알 수 없는 영역이 있다는 것을 전제하고 시작하고 있습니다.


또한 창세기는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선포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하나님은 당신에게 어떤 존재인가?“를 질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선포는 온 우주의 존재 근원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선포로 천지창조가 하나님의 사건이며 하나님께서 무(공허, 진공)에서 유(존재)를 창조하셨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우리가 세상에 우연히 태어나거나,

던져진 존재가 아니며 스스로 노력해서 어떠한 가치를 창출하고 만들어야 하는 존재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으로서 세상의 어떤 것으로도 측량할 수 없는 가치를 가지고 있으며 하나님의 작품으로서의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주로서 주권과 소유권을 가지고 계시며 창조하신 세상을 아름답고 선하게 보존하시려는 열정을 가지고 계시고 지금도 일하고 계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세상을 아름답게 보존하시려는 하나님의 마음과 일하심을 드러냅니다.


facebook tweeter line band
게시판
번호 제목 설교자 등록일 조회수
924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김요한 목사2018.12.09203
923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김요한 목사2018.12.02245
922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김요한 목사2018.11.25350
921감사함으로 받으면김요한 목사2018.11.18332
920주의 장막에 머무는 자김요한 목사2018.11.11327
919보리가 한 에바쯤 되는지라김요한 목사2018.11.04275
918하나님을 본받는 자김요한 목사2018.10.29312
>>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김요한 목사2018.10.21343
916나의 잃은 양김요한 목사2018.10.14267
915회막을 향하여 사방으로 치라김요한 목사2018.10.07341
914믿음이 강한 우리는김요한 목사2018.09.30346
913전에 청하였던 그 사람들김요한 목사2018.09.23268
912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김요한 목사2018.09.16312
911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김요한 목사2018.09.09312
910그의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김요한 목사2018.09.02357
909예수 안에서 비상하는 그리스도인김유수 목사2018.08.26422
908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김요한 목사2018.08.19478
907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김요한 목사2018.08.12366
906내가 누구의 소를 빼앗았느냐김요한 목사2018.08.05361
905너희는 먼저 하늘에 보물쌓기김요한 목사2018.07.30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