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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본받는 자
  • 설교일2018-10-29
  • 성경본문에베소서 5장 1-7절
  • 설교자김요한 목사
  • 조회수312
설교게시판 내용
본문내용
1.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3.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에게 마땅한 바니라
4.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
5. 너희도 정녕 이것을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6.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7. 그러므로 그들과 함께 하는 자가 되지 말라
설교내용

사람은 관계를 통해 영향을 주고받으며 서로를 닮아가게 됩니다.

바울사도는 성도와 주님의 관계도 그렇다고 말합니다.

성도가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살다보면 예수님을 많이 닮게 된다는 것입니다.

바울사도는 대표적으로 두 가지 측면에서 성도가 주님을 닮아간다고 말합니다.


첫째로 성도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음으로 하나님의 성품과 됨됨이를 닮아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자녀들은 받은 사랑을 통해 사랑의 사람으로 변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을 풍성히 누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할 때 사람은 그 성품이나 됨됨이가 하나님을 닮아 사랑으로 가득하게 됩니다.


둘째로 성도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음으로 성품과 됨됨이뿐만 아니라 그의 행함을 닮아갑니다.

하나님의 성품과 됨됨이를 닮아감과 동시에 하나님의 성품과 함께 할 수 없는 것들을 멀리하게 됩니다.

바울사도는 하나님의 사랑을 입고 주님을 닮아가는 자들의 삶에서 멀리하게 되는 것 세 가지를 대표적으로 말합니다.


주님을 닮아 가는 자의 삶에는 음행, 더러운 것, 탐욕의 자리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며 사는 성도들은 부자입니다. 그래서 탐욕과 음행에 주도되거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않습니다.

하늘 부자들은 그런 것이 없이도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에베소 교회 주변에는 음행, 더러운 것, 탐욕이 별 문제가 안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이들의 삶에 음행, 더러운 것, 탐욕이 함께 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바울사도는 그러한 말들이 누추한 말, 어리석은 말, 희롱의 말이라고 말하며 그러한 말들에 미혹되지 말 것을 명하였습니다.


바울사도는 성도가 미혹하는 헛된 말에 귀를 기울여서는 안 된다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듣다보면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들어야 할지를 잘 선택해야 합니다.

바울사도는 헛된 말을 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진노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엄히 경계하면서 성도들이 무엇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지를 다시금 강조하였습니다.


그리고 성도들에게 감사하는 자가 되라고 권면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자들은 음행, 더러운 것, 탐욕과 멀어지며 은혜에 감사하는 자가 되고 그 입술의 열매가 감사로 채워질 것을 강조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성도들은 주님을 닮아가면서 언어생활에도 변화가 생깁니다.


감사의 계절에 주님의 사랑을 풍성히 누리며 감사의 열매가 입술과 삶에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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