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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 설교일2018-12-16
  • 성경본문사도행전 28장 23-31절
  • 설교자김요한 목사
  • 조회수558
설교게시판 내용
본문내용
23. 그들이 날짜를 정하고 그가 유숙하는 집에 많이 오니 바울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론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증언하고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말을 가지고 예수에 대하여 권하더라
24. 그 말을 믿는 사람도 있고 믿지 아니하는 사람도 있어
25. 서로 맞지 아니하여 흩어질 때에 바울이 한 말로 이르되 성령이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너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것이 옳도다
26. 일렀으되 이 백성에게 가서 말하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도무지 깨닫지 못하며 보기는 보아도 도무지 알지 못하는도다
27. 이 백성들의 마음이 우둔하여져서 그 귀로는 둔하게 듣고 그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오면 내가 고쳐 줄까 함이라 하였으니
28. 그런즉 하나님의 이 구원이 이방인에게로 보내어진 줄 알라 그들은 그것을 들으리라 하더라
29. (없음)
30. 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머물면서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31.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설교내용

바울사도는 주후 612월 즈음에 자신이 그토록 방문하여 복음을 전하고자 열망하던 로마에 도착합니다.

하지만 그는 자유의 몸이 아니라 미결수 피고인 신분으로 로마에 압송된 상태였습니다.

감사하게도 비록 미결수의 신분이었지만 다른 죄수들과 분리되어 감옥이 아닌 영외에 가택에 연금 상태로 지내도록 배려를 받았습니다.


본문 말씀은 바울사도가 로마에 연금된 상태로 2년간의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를 보여주시는 말씀입니다.

바울사도는 비록 사슬로 묶여 연금되어 있는 상황이었지만 2년 동안 복음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바울사도는 연금되어 있는 자신을 찾아오는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바울사도는 유대인들이 복음을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구약의 말씀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가 복음이라는 것을 상세히 설명하였습니다.

바울사도가 강론한 주 내용은 예수 그리스도가 복음이라는 것입니다.

바울사도는 로마의 유대인들로 하여금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알게 하려고 애를 썼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사람들 가운데는 바울사도가 전한 복음을 들으며 믿는 사람도 있었지만 많은 사람이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바울사도가 그렇게 최선을 다해 구약의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이 누구인지를 증거하며 자세히 설명했지만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더 안타까운 것은 바울이 전한 예수를 믿는 이들과 거절한 이들이 서로 치열한 논쟁을 하다가 마음이 상하여 자리를 떠나버렸습니다.


바울사도는 흩어져 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이사야 6장의 말씀을 인용하여 말했습니다.

바울사도는 이사야를 통한 메시지가 자신의 눈앞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봤습니다.

자신이 그렇게 열망하던 선교지인 로마에 와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였음에도 많은 사람들이 거절하였습니다.


바울사도는 자신이 전한 복음을 거절한 유대인들이 돌이키기를 간절히 소망했습니다.

바울사도는 많은 유대인들이 자신을 거절했음에도 위축되지 않았습니다.

도리어 자신을 이방인의 사도로 부르시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힘을 내었습니다.


바울사도는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했습니다.

마치 예수님께서 자신을 찾아오는 모든 사람을 사랑으로 맞이하셨던 것처럼 바울사도도 누구든지 환영하고 기쁨으로 섬겼습니다.

바울사도는 자신을 찾아오는 모든 사람들을 기쁨으로 영접하고 그들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습니다.


바울사도는 사람들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가르쳤습니다.

바울사도는 비록 연금되어 있는 상태였지만 누구보다 자유인으로 사람들을 사랑으로 섬기며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그는 그 어떠한 상황에도 위축되지 않고 힘 있게 예수님을 증거 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이러한 복음 증거 사역에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복음에 있어서 자유롭고 두려움이 없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예수 사랑을 땅 끝까지 증거 하는 선교사님들이 힘 있게 복음 증거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힘을 다해 동역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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