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테스트이미지

우리가 친히 자랑하노라
  • 설교일2018-12-30
  • 성경본문데살로니가후서 1장 3-5절
  • 설교자김요한 목사
  • 조회수342
설교게시판 내용
본문내용
3.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할지니 이것이 당연함은 너희의 믿음이 더욱 자라고 너희가 다 각기 서로 사랑함이 풍성함이니
4. 그러므로 너희가 견디고 있는 모든 박해와 환난 중에서 너희 인내와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여러 교회에서 우리가 친히 자랑하노라
5.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김을 받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느니라
설교내용

데살로니가 교회는 바울사도가 복음을 전하여 세워진 교회입니다.

바울사도는 2차 전도여행 때 데살로니가 지방을 방문하여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웠습니다.

바울 사도는 선교여정 중에 편지로 박해와 고통가운데서도 믿음을 지키고 있는 성도들을 격려하고 위로해주었습니다.


감사하게도 바울사도는 데살로니가에 편지를 보내고 시간이 지난 뒤에 좋은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바울사도는 감사한 마음으로 데살로니가 후서를 위로와 사랑의 마음을 담아 보내게 되었습니다.

바울사도는 성도들의 믿음이 자라고 있다는 소식에 감사하며 자랑스러웠습니다.


바울사도는 자신이 데살로니가 교회를 방문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계속해서 데살로니가 성도들의 믿음이 깊어지기를 기도했습니다.

감사하게도 데살로니가 성도들의 믿음이 자라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가 겪고 있는 핍박의 환경을 생각해볼 때 성도들의 믿음이 커져 나가고 확산되는 것은 대단한 역사였습니다.


바울사도는 어려운 상황가운데서도 이처럼 성장하고 커져가는 성도들의 믿음에 감사하며 기뻐했고 그것이 자랑스러웠습니다.

바울사도는 성도들의 사랑이 풍성하다는 소식을 듣고 감사하고 자랑스러웠습니다.

바울사도는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위해 기도할 때 그들의 하나님 신앙뿐만 아니라 신앙적인 삶을 위해서도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서로 풍성하게 사랑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바울사도는 자신이 기도한 것처럼 데살로니가 교회의 성도들의 사랑이 풍성해 진 것에 감격하며 자랑하고 있습니다.

바울사도는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박해와 환난 중에도 인내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감사하고 자랑스러웠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박해와 환난 중에 있던 교회였습니다. 바울사도는 박해와 환란 가운데 있는 교회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박해와 환란 가운데 믿음으로 인내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바울사도는 데살로니가 성도의 인내와 소망이 자랑스럽고 대견했습니다.


바울사도는 그러한 인내가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의 특징이라고 선포합니다.

바울사도는 고난이 성도로 하여금 자신이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자인 것을 드러내는 기회라고 설명합니다.

이처럼 성도들은 복음으로 인해 자신이 당하는 고난 가운데서 인내하고 믿음을 지킴으로써 하나님나라에 합당한 자라는 것을 드러냅니다.


바울사도는 예수님께서 고난 받는 자들을 도우실 것이라고 격려합니다.

그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실 수 있느니라”(2:18)


바울 사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름으로 박해와 환난가운데 고난을 경험하고 있는 성도들에게

격려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그들의 모습이 너무나 귀하고 자랑스럽다고 말하였습니다.

이처럼 바울사도는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생각할 때마다 그들의 믿음, 사랑, 인내가 감사하고 자랑스러웠습니다.


그들의 모습을 보며 기뻐했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바울사도와 데살로니가 성도들의 관계는 기도의 관계며 감사의 관계였습니다.

 


facebook tweeter line band
게시판
번호 제목 설교자 등록일 조회수
929죄가 너를 원하나김요한 목사2019.01.13177
928부흥하게 하옵소서김요한 목사2019.01.06408
>> 우리가 친히 자랑하노라김요한 목사2018.12.30342
926큰 기쁨의 좋은 소식김요한목사2018.12.28316
925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김요한 목사2018.12.16492
924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김요한 목사2018.12.09330
923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김요한 목사2018.12.02315
922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김요한 목사2018.11.25517
921감사함으로 받으면김요한 목사2018.11.18387
920주의 장막에 머무는 자김요한 목사2018.11.11340
919보리가 한 에바쯤 되는지라김요한 목사2018.11.04313
918하나님을 본받는 자김요한 목사2018.10.29333
917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김요한 목사2018.10.21355
916나의 잃은 양김요한 목사2018.10.14305
915회막을 향하여 사방으로 치라김요한 목사2018.10.07346
914믿음이 강한 우리는김요한 목사2018.09.30362
913전에 청하였던 그 사람들김요한 목사2018.09.23280
912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김요한 목사2018.09.16331
911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김요한 목사2018.09.09323
910그의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김요한 목사2018.09.02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