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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주로 들어가라
  • 설교일2019-01-20
  • 성경본문창세기 7장 1-5절
  • 설교자김요한 목사
  • 조회수282
설교게시판 내용
본문내용
1.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이 세대에서 네가 내 앞에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2. 너는 모든 정결한 짐승은 암수 일곱씩, 부정한 것은 암수 둘씩을 네게로 데려오며
3. 공중의 새도 암수 일곱씩을 데려와 그 씨를 온 지면에 유전하게 하라
4. 지금부터 칠 일이면 내가 사십 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내가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버리리라
5.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설교내용

노아시대는 영적으로 부패하고 모든 관계가 깨진 시대였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예배하던 셋의 후손들마저도 자기들이 좋아하는 여자들과 결혼하며 영적 부패는 급속하게 진행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노아시대에 세상은 부패해졌고 포악해졌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떠나 저마다 자신의 신을 섬겼으며 모두가 가인처럼 서로 악하게 행동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적으로 부패하고 서로 악을 행하는 모습을 보시며 자신이 더 이상 타락한 인간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고 선포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육신의 만족만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과 더 이상 함께 할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이 모든 면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반영하기를 포기하는 것을 보면서 한탄하시고 마음에 근심하셨습니다.

노아는 이처럼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떠나 마른 뼈와 같은 모습으로 살아가는 시대에 살았습니다.

사람들이 자신들의 영적 상황을 전혀 깨닫지 못하는 시대에 살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아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의인으로서 살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기준으로 살았으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고자 늘 하나님께 질문하며 답을 구하였습니다.

노아의 우선순위는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이었습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이었습니다.


노아가 그렇게 부패와 폭력이 가득한 세상 가운데 하나님을 믿고 따르며

하나님 기준으로 살 수 있었던 이유를 몇 가지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노아는 하나님의 긍휼과 인내를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부패와 폭력이 가득한 세상에 회개의 시간을 120년 주셨습니다.


120년의 시간은 하나님의 엄청난 인내와 긍휼을 보여줍니다.

노아는 하나님의 인내와 긍휼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알았습니다.

노아가 모든 사람이 죄악에 빠져가고 무너져 가는 상황 속에서도 믿음으로 살 수 있었던 것은 은혜를 입었기 때문입니다.

노아는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은혜를 안다는 것은 하나님 안에서 나의 가치를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노아는 자신이 하나님께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알았고 그로인해 자신의 가치를 따라 살았습니다.

노아는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알았기에 믿음으로 살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왜 방주를 만들어야 하는지를 알려주셨습니다.


노아는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었기 때문에 부패와 폭력이 가득한 세상 가운데 믿음으로 살 수 있었습니다.

노아는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알았기 때문에 하루하루를 허투루 사용하지 않고 믿음으로 버티고 견딜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이루시고자 하시는 놀라운 계획을 아는 것이 버티고 견디는 힘이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노아가 부르심을 따라 방주를 완성했을 때 그 방주를 통해 구원의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영적 부흥은 노아처럼 하나님을 기준으로 삼고 은혜가운데 사는 사람을 통해 일어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의 뜻을 준행하는 이를 통해 일어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을 통해 자신과 타인의 가치를 알며,

자신을 향한 부르심을 통해 안일하거나 나태하지 않는 사람을 통해 영적 부흥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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