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예배

필리핀 결혼이주민 두세 가정으로 시작한 다문화예배는 이제는 가족초청자와 취업 이주민 등 80여명이 함께 하는 예배공동체로 성장하였다. 필리핀여성들로 구성된 찬양단의 찬양으로 예배를 시작하며, 한국 스태프와 다문화성도 두 분이 자국의 말로 기도를 한다. 현재 말씀은 따갈로그어로 동시통역이 된다. 말씀 후 다문화성도의 나눔으로 예배가 마무리된다.

예배시간 및 장소


필리핀 예배 주일오전 11:40 드림홀(본관지하)

2019년 주제

2019년 영적 부흥으로 교회를 새롭게 하고 세상의 소망이 되는 공동체라



현황

2019년 영적 부흥으로 교회를 새롭게 하고 세상의 소망이 되는 공동체라는 표어에 발맞춰 담당목사님이신 조해룡 목사님과 함께 뜨거운 찬양으로 온성도가 하나님을 향한 마음에 문을 활짝 열고 예배에 집중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듬뿍 받아 그 은혜를 세상에 전하고 있음
서울소망교회 후원선교사로 7년동안 필리핀에서 태권도선교를 하다 지금은 다문화예배를 드리고 있는 이승환집사님이 매년 필리핀에서 개최하는 TAEKWONDO CHRISTIAN MISSION CUP을 적극 후원하여 선교하는 교회인 월광교회의 예배공동체로써 다문화예배가 필리핀을 향한 작은 길갈이 될 수 있을 거라는 소망을 갖고 사역하고 있음

예배
  • 오전11시 스텝들이 모여서 중보기도로 시작하여 필리핀여성들로 구성된 찬양단의 준비찬양, 그리고 필리핀성도 두 분이서 자국말로 기도한 후, 조해룡목사님께서 영어로 설교하시고 한국어와 따갈로그어는 화면으로 제시됨.
  • 이주민 가족들이 성부, 성자, 성령 삼위 하나님을 온전히 예배할 수 있도록 도움
  • 월광 공동체의 가족이며 일원으로 같은 영성이 흐르도록 예배를 통해 돕고 있음
  •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이주민성도들이 기획하고 주도하는 예배가 되게 하고 있음
필리핀 가족들이 드리는 따갈로그어 예배
  • 필리핀인들로 구성된 찬양리더와 싱어들을 세워 예배를 드린다.
  • 찬양은 필리핀 언어인 따갈로그어로 된 찬양곡과 영어찬양으로 드려진다.
  • 기도 필리핀성도 1명으로 세운다.
  • 성경 봉독자를 필리핀성도 1인으로 세운다.
  • 설교는 영어로 하며 자막에 한글과 따갈로그어가 뜬다.
  • 광고시간은 필리핀성도가 광고한다.
  •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할 때 영어 음독을 덧붙여 읽기 쉽게 한다.
  • 월 1회 희망하는 다문화 성도의 간증시간을 갖고 있으며, 스탭들은 이를 위해 중보기도 한다.
양육
  • 새신자 교육팀, 짝꿍멘터링, 순모임, 일대일 양육 시스템 운용
  • 새신자 5주 교육은 다문화성도와 함께 새가족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용하며 짝꿍 멘토링 시스템을 구축, 활용함으로써 예배에 성공하고 공동체에 정착토록 함
  • 일대일양육 동반자과정은 양육자를 다문화성도(프레스카권사, 그레첸집사)로 세워 깊이 있는 양육이 진행되도록 함
  • 순장 및 부순장을 다문화성도로 세우고 스탭이 보조하여 예배 후 순별 모임을 통해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중심으로 나눔
  • 교회 밖 순모임도 활성화하여 지역별 순모임과 나눔을 통해 말씀과 예배에 집중하게 함
  • 순모임 활성화를 위한 스텝들의 헌신과 섬김을 통해 다문화 가족들의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도록 하고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풍성하게 나누는 계기로 삼고 있음
다문화사역자 양성 과정
    1. 호남지역 다문화연구소와 연계하여 다문화사역자 양성 과정을 1차 초급과정, 2차 중급과정, 3차 인턴십 과정을 스탭들이 참여 수료하도록 함
    2. 호남지역 다문화선교회, 호남신학대학교 부설 농어촌선교연구소, ‘생명과 공명’기독교사역과 교육연구소 주관 하에 총회 국내선교부 주최
    3. 월광교회 후원으로 다문화 예배 스탭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다문화 현황과 그리스도인 정체성, 이주민의 이해
    4. 이주민과 다문화정책, 다문화와 생명목회, 다문화와 교육목회, 다문화사역의 이해 등에 관해 현장실습을 포함한 양성과정을 3차에 걸쳐 수료함으로써 다문화예배를 섬기는 데 필요한 소양을 쌓는 데에도 노력을 기울여 왔다.
전도/선교
  • 매주 예배 후나 평일에 심방에 집중하고 특히 애경사 시 반드시 심방하여 위로하고 하며 기도로 품고 있음
  • 아직 필리핀 예배에 나오지 못하고 있는 다문화 가정의 가족들 (남편, 시어머니 등)에 대한 심방을 강화하고 그들을 대상으로 전도 캠페인을 벌이고 있음
나눔/섬김
  • 예배 후에 주제와 나눔이 있는 식탁공동체를 통해 다문화가족을 섬기고 사랑을 나눔
  • 마지막 주에는 파틀락 식탁공동체로 나눔
  • 메디컬센터와 연계하여 매주 의료클리닉 제공함으로 건강과 위생을 증진
  • 월드뱅크에서 매주 20여가지의 일상 생필품을 지원받아 한 주간 먹거리와 의류를 지원하고 있음
  • 주중 전화심방 및 스탭들과 함께 하는 심방을 통해 건강한 가정생활이 영위될 수 있도록 점검하고 살피며 어려움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함
  • 남편, 시부모 등과의 원활한 대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
  • 예배 중 미술놀이, 그림놀이 등의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예배에 중할 수 있도록 도와줌
  • 2세들의 학교생활 등을 점검하고 조언
  • 장학, 진로지도 등에도 관심을 기울임으로써 자존감을 높여주고 있으며 믿음생활과 예배생활을 생활화하고 한국 사회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돕고 있음
섬기는 사람들

  • 목 사 : 조 해 룡
  • 부 장 : 김용운 집사

섬는 사람들
간 사 프레스카, 남현자
차 장한정숙, 박명주, 윤효종, 은고요나
총 무 강미정, 문양선, 이수경
회 계 박명주

필리핀예배 앨범